eskincure
  • >고객센터>공지&뉴스
공지&뉴스
게시글 보기
2016 스킨큐어, 코스메슈티컬 TALS로 중국 바이어 이목 집중
Date : 2016-10-12
Name : File : 20160614175748.jpg
Hits : 300

스킨큐어㈜중국 상해 미용 박람회에서 전문가용 에스테틱 브랜드 TALS 선보여

 

바이오 화장품 기업 스킨큐어㈜ (대표 김명옥)는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된 ‘제21회 중국 상해 미용 박람회(China Beauty Expo 2016)’에 참가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전시회로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들이 참가하였으며, 30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였다.


스킨큐어는 에스테틱 전용 브랜드 탈스(TALS)의 항노화(Anti-aging), 미백(Whitening), 지성피부(Oily & Acne), 보습(Moisturizing) 등 5가지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제시하며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자체 연구 개발한 줄기세포 활성화제와 펩타이드 믹스쳐를 주원료로 출시한 MTS 앰플은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그 효능을 입증하였다.


홍콩에서 화장품을 유통하는 Lio씨는 “탈스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부스 이미지에 신규 론칭된 유럽브랜드인 줄 알았다.”며 한국 브랜드 이미지의 성장에 놀라워했다. 또한, “피부 타입별로 전문가용 제품과 홈케어용 제품이 나뉘어있어 채널별로 유통이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다.”라고 밝혔다.


싱가폴에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Sylvonn씨는 “라인별 제품이 각기 다른 식물성 복합성분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으며,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한 다양한 임상 테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탈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라며 스킨큐어의 기술력을 높이 샀다.


스킨큐어 관계자는 “2013년 에스테틱/클리닉 전용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TALS가 박람회 시작 전부터 많은 바이어로부터 문의를 받았으며, 현재 중동 시장에서 탈스 신제품 MTS 앰플의 독점계약이 논의되는 중”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 탈스가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