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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바이오 화장품 기업 스킨큐어, 에스테틱 브랜드 TALS로 중동 진출
Date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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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화장품 기업 스킨큐어㈜, 에스테틱 브랜드 TALS로 중동 진출

 

바이오 화장품 기업 스킨큐어㈜ (대표 김명옥)는 지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UAE 두바이 Dubai International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 ‘제16회 두바이 국제 피부미용 전문 박람회(Dubai Derma 2016)’에 참가했다.


올해로 16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 최대 피부미용 전문 전시회로 스킨 필러, 보톡스 분야의 공인 워크샵을 비롯하여 40여개의 워크샵과 80명 이상의 세계 유명연사가 참가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또한 주변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온 400여 개의 미용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1만여명이 참관했다.

스킨큐어는 에스테틱/클리닉 전용 브랜드 탈스(TALS)를 컨퍼런스에 참여한 120여명의 의사 및 박사들에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스킨큐어만의 탁월한 기술력으로 줄기세포 활성화제와 펩타이드 믹스처를 주원료로 개발한 MTS 앰플이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동 여러 국가에 클리닉을 운영 중인 Mohammed 씨는 “식물 중에서도 완두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 활성화제를 사용했다는 것이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임상 데이터에서 확인한 효능 또한 인상적이다”고 밝혔다.


쿠웨이트의 피부과 제품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Jassem씨는 “식물성 원료라 안전할 뿐만 아니라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는 사진을 보니 그 효과가 놀랍다”며 “중동에는 탈모 시장이 커서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고 평가했다.


스킨큐어 관계자는 “이미 GCC 6개국에 스템셀로(StemCello)라는 브랜드의 독점 계약을 맺고 수출하고 있으며 추가로 수단 계약을 앞두고 있다.”며 “스킨큐어만의 우수한 기술로 개발한 완두콩 줄기세포 활성화제인 EMortal® 에 대한 전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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