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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스킨큐어㈜, 3개 브랜드 독점계약 체결로 터키 시장 진출
Date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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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스킨큐어㈜, 3개 브랜드 독점계약 체결로 터키 시장 진출
 
천연 동백 화장품 브랜드, 스킨큐어㈜ (대표 김명옥)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터키 이스탄불 Istanbul Expo Center에서 개최된 ‘2015 터키 이스탄불 뷰티유라시아 (Beauty Eurasia 2015)’에 참가했다.


올해로 11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유라시아 지역에서 가장 큰 미용 전시회로, 한국관을 포함한 13개 국가관을 형성하였다. 또한 주변국을 비롯한 전세계 50개국에서 온 600여개 미용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

스킨큐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세번째 동전시회에 참가하여, 천연 동백 화장품 브랜드 산다화(SanDaWha)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탈스(TALS)의 홈케어 및 전문가용 제품, 식물 유래 줄기세포 화장품 스템셀로(StemCello)의 다양한 스킨케어 및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스킨큐어㈜는 다양한 제품군과 풍부한 임상 자료들로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현장에서 3개 브랜드 (산다화, 노스테, 스템셀로)의 독점계약을 체결하며 명실상부한 한국 천연화장품의 선두주자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터키 스파를 운영 중인 Gulten씨는 “박람회에서 탈스와 스템셀로 제품을 눈여겨 보았고 탈스 제품은 꼭 우리 스파에서 사용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베이비 제품을 소싱하던 바이어는 “천연이라고 하지만 성분을 살펴보면 화학 성분이 들어가 있는 화장품을 많이 봐왔다. 스킨큐어 제품의 성분을 일일이 확인해본 후 큰 감명을 받았다.”며 스킨큐어 제품에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


스킨큐어㈜ 관계자는 이번 2015 뷰티유라시아에서 “터키에서 급상승하고 있는 천연화장품의 인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고 주변 인접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이란 등의 바이어들과 미팅을 하면서 중동에서 스킨큐어 제품의 시장 가능성을 체험 할 수 있었다.”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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