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kincure
  • > 주요기술 >대표 제형기술>천연세정기술

Technology

천연세정기술

세정은 피부 표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세정제품에 계면활성제는 필수성분이지만 피부중의 천연보습인자나 세포간 지질을 교란시키거나 단백질을 변성시켜 피부를 거칠게 만들거나 가려움증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반 클렌징 제품의 경우, 단가를 낮추기 위해 저렴한 합성계면활성제를 사용합니다. 주로 사용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설페이트 계열의 계면활성제(소듐라우릴설페이트,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로 강한 세정력과 풍부한 거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에 건조, 자극 및 알레르기가 발생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본사 제품은 코코넛 유래의 아미노산계 및 설탕계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여 환경친화적이고 자극이 적기때문에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주로 사용하는 계면활성제 성분입니다.

• 디소듐코코암포디아세테이트 : EWG Score 1. 코코넛오일의 지방산에서 유래한 계면활성분

• 소듐라우로일글루타메이트 : EWG Score 1. 코코넛오일에서 유래한 계면활성성분

• 라우릴글루코사이드 : EWG Score 1. 사탕수수에서 추출하여 가공한 계면활성성분

사람의 피부는 약 5.5 정도로 약산성의 pH 지수를 지닙니다. pH(페하)는 산성도와 염기성도의 척도로 사용하며,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클렌징 제품은 높게는 9~11 정도의 염기성의 pH를 띄며, 주로 씻은 후 '뽀드득'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제대로 세안했다는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pH가 높은 제품은 노폐물 제거에는 효과적일 수 있으나, 피부에 유용한 피지까지 제거해버리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또한 피부가 알칼리화될수록 피부 내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 속도가 가속화될 가능성도 큽니다. 본사 제품은 피부 pH 5.5에 맞춘 약산성의 세정제로서 피부 천연 보호막을 과도하게 제거하지 않고 노폐물만을 산뜻하게 씻어 내줍니다.

스킨큐어 대부분의 클렌징 제품에는 천연 계면활성제인 무환자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무환자추출물은 사포닌 함유 식물 추출물로 천연 계면활성제 역할을 하며 항염 및 세정효과를 향상시키는 성분입니다. 합성 계면활성제만큼은 아니지만 거품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덜하도록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천연복합보습성분을 함유시켜 세안 후 자칫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산다화 내추럴 솝베리 클렌징워터에는 다량의 무환자추출물이 10% 이상 함유되어 노폐물을 자극 없이 지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