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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은 예로부터 재배되지 않고 야생에서 자라며 잎이 차나무와 비슷하여 산다 ( 山茶 ) 라고도 불렸습니다. 산다화 ( 山茶花 ) 는 동백꽃을 의미하는 다른 말입니다.

산다화는 찬바람이 불 때 비로소 꽃망울을 부풀리고 다른 대부분의 꽃들이 시들고 잎마저 말라죽고 나면 오히려 푸른 잎을 반짝이고 꽃망울을 활짝 터뜨립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다소곳이 고개 숙인 동백꽃의 그 붉은 색깔은 겨울에 피기에 더욱 붉게 보입니다.
세파에 관계없이 자신만이 고집스럽게 피고지는 산다화와 같이 스킨큐어의 제품은 남들과는 다른 고집으로 제품을 만듭니다. 산다화는 “ 천연에서 얻어진 어떠한 물질도 인공합성된 물질보다 유익하다 ” 라는 명제 아래 사람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제품에 담고자 합니다. 사람에게 좋지 않은 것은 사용치 않으려 노력합니다. 사람과 자연에 좋은 것은 꼭 쓸려고 노력합니다. 남들이 좋다고 할 때 저희는 다시 한번 살펴보고 사용합니다. 무조건 따라 하지 않습니다. 제품만을 위한 기술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유익하면 제품이 좀 덜 되더라도 좋은 기술로 받아들입니다.
산다화의 제품은 제품으로써 완벽치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자연에게 좋은 제품, 착한제품입니다. 산다화의 기초라인은 현재의 기술로써 제조 가능한 가장 천연에 가까운 제품임을 자신합니다.

효과적인 주름개선과 미백제품

시중에는 많은 주름개선과 미백을 내세운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름개선과 미백은 본인은 불론 주위사람도 그 효능을 가늠하기 쉽지 않습니다. 통상 주름이 개선되려면 진피층에서 콜라겐이 만들어지고 부선진 콜라겐이 복원되어야 하는데 통상 3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발라서 내일 주름이 없어지는 제품이 있으면 좋겠지만 현존하는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장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도 쉽게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미백 역시 만들어진 멜라닌이 완전히 피부에서 탈락하고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멜라닌의 합성을 줄여줘야 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2-3 개월이 걸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재까지 만들어진 멜라닌을 분해하는 기술은 나와있지 않고 단지 피부의 각질층을 빨리 탈락시켜 피부에 퍼져있는 멜라닌의 양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런 강제탈락 방식은 필링이나 레이저 등을 사용하는데 여러 가지 부작용을 동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화장품으로 미백효능을 보기 위해서는 몇 개월간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데 기간이 길어 그 효과를 측정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런 연유로 대부분의 화장품사들이 수 많은 주름개선 제품과 미백제품을 내 놓고 있지만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기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산다화는 문제피부 관리전문 제품으로 유명한 노스테의 적용기술이 모두 사용되어 제대로 만들어진 주름개선과 미백 전문 제품입니다. 시간이 걸리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가 나타나도록 정교하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